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미도는 "이종석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로 동시대 아시아 문화를 대표하며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 연결을 더욱 강화하는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피노키오, W, 그리고 최근작 빅마우스에 이르기까지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수백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미도와의 이번 협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라고 밝혔다.
미도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결합된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왔으며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담아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만들어 왔다.
이러한 철학은 일관성과 헌신, 그리고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의 지속적인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이종석은 "시간은 제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잠시 속도를 늦추고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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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똧밥이다ㅋㅋ 똧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