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에겐 https://theqoo.net/leejinhyuk/3645632863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667 흙오이가 하나 더 있네 나 우러..... ㅅㅍㄹㅍㄱㅅ도 와라 쫌장발 견딘 게 내가 다 아깝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