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강시’라는 신선한 소재를 내세운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이 안재홍,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9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황금연휴를 맞아 외딴 섬으로 워크샵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의 봉인을 풀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다. 회사 생활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현실 공감 직장인들의 이야기에 기상천외한 퇴마 액션을 결합해 오싹한 웃음과 스릴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학주는 능력도 실속도 없는 동방저축은행의 유일한 후계자 김수 전무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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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차기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