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강승훈 기자) 이찬원이 KBS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전격 출연한다.
이찬원은 6~7일 충남 서천, 홍성 등지를 돌면서 최수종, 윤나라 등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을 촬영한다.
이날 촬영에서 이찬원은 민어와 박대를 이용한 요리에 나선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이찬원의 해박한 지식에 출연진, 제작진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찬원, 최수종, 윤나라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찬원의 촬영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고, ‘한국인의 밥상’이 주는 신뢰감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최근 이찬원은 윤나라와 함께 ‘편스토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황태해장국을 만들면서 일상적인 토크 뿐만 아니라 요리에 대한 케미도 잘 맞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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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하려나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