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병사의 비밀', '유방암' 편으로 '텔리 어워즈 동상 수상'...2년 연속 수상 영예
무명의 더쿠
|
18:15 |
조회 수 23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이찬원의 '셀럽병사의 비밀'이 '유방암' 편으로 '텔리 어워즈'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제47회 텔리 어워즈(Telly Awards)에서 'GENERAL-HEALTH & SAFETY'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앞서 '셀럽병사의 비밀'은 2024년 12월 24일 방송된 '오드리 헵번' 편으로 '텔리 어워즈'에서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2025년 10월 14일 방송된 '유방암' 편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인 '유방암' 편에서는 배우 박은혜와 유방암의 권위자인 박경화 교수가 출연한 가운데,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겪은 유방암 사례를 이들의 일생과 함께 살펴보며 3천여 년 전부터 기록된 '유방암'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카사블랑카' 여주인공 잉그리드 버그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린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유방암 발병 사례를 이들의 일생과 함께 되짚어봤다.

또한,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몰입감을 상승시키는 '스토리텔링의 대가' 이찬원은 '셀럽병사의 비밀' MC를 맡아 닥터 MC 이낙준과 방송인 장도연과 함께 역사 속 인물과 현대 셀럽들의 생로병사를 깊이 있는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다.
24년 3회 오드리헵번편 동상 수상
25년 30회 유방암편 동상 수상
2년 연속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