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티비 방송 중요한 날마다 착장이 별루지
좀 상큼하게 입혀줄 수 없나
상큼하게 웃고 있어서 화사해 보이는거지
엠씨라 정해진 의상 컨셉이 있어서 그런거라 이해하고 넘어가도
바지는 길이랑 핏 좀 신경써주면 좋겠다
매번 저 까만 바지 그만요
블랙이라도 지난 주말처럼 핏이랑 길이 맞춰줄 수 있잖아
까만 구두도 매번 돌려 신는데 이쁜게 없더라
화이트 슈즈 신을 때가 만족도 높아
근데 또깅이가 넘 환하고 이쁘게 웃고 있어서 모든게 커버가 되는 아이러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