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앨범인가 했는데 선공개곡이 윤종신님 노래니까 리메이크앨범은 아닌 거 같고
세미콜론이 문장을 마치진 않지만 그렇다고 계속 문장을 이어가기도 어려울 때 맺음말로 적고 그 다음 문장 이을 때 쓰는 기호라니까
뭔가 앨범 컨셉이 끝난 것 같았던 모든 것들이 새롭게 이어지는? 그런계열의 컨셉일까...??
It`s always Lee;Make라는 문구도 그렇고 앨범 소제? 가 Fragmenta Amoris인 거 합치면 언제나 LEE가 만들어가는 사랑의 파편? 뭐 직역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나 진짜 이런 거 1도 추론 못하는 개똥손개똥촉 인간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여튼 그런 식의 멈췄던 사랑이 다시 시작하는 혹은 모든 것에 지쳤던 사람들이 다시 살아가는 그런 계열의 노래들과 컨포가 오면
회사에서 탭댄스 쌉가능 내가 그런 좀 개뻐렁치는 걸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