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20대엔 최대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경험해보는 게 목표예요. 어떠한 작품이나 캐릭터를 맡아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30대가 되었을 땐 지금보다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연기한 캐릭터와 작품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고, 나아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남은 20대엔 최대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경험해보는 게 목표예요. 어떠한 작품이나 캐릭터를 맡아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30대가 되었을 땐 지금보다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연기한 캐릭터와 작품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고, 나아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