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비워내기보다는, 제 그릇에 넘칠 듯이 채운 뒤에 그 넘치는 것들을 조금씩 덜어내고 있는 단계인 것 같아요. https://theqoo.net/leechaemin/4110106090 무명의 더쿠 | 18:23 | 조회 수 42 https://x.com/_in_2u/status/2027601655097700529?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