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예외 조항을 조금 손본 정도인데, 이 부분은 저희가 단독으로 결정한 게 아니라 팀들과 수개월에 걸쳐 논의를 진행했어요. 이 제도는 팀마다 이해관계가 너무 다릅니다. 상위권 팀, 중위권 팀, 하위권 팀의 이해관계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다수결로 할 수도 없어요.
(너무 길게 발췌해온거면 왕덬이알아서잘라주겟지뭐)
셀캡 내용도 볼만한데 별개로 이부분 이 문제는 투표로 결정될일도 아니고 갑자기 짠 우리바꿨어ㅋㅋㅋ할일도 아닌데 갑자기 하루만에 짜잔하고 독단결정함 이렇게 생각하는사람 많아보였음..
팀마다 이해관계 ㄹㅇ 다를수밖에 없는 문제기도 하고 글케 씨발놈들악 할 얘긴 아니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