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수리도 열살이면 게임할 때가 되었다"
"우리 수리 언제 커서 투잡을 뛰냐"
"수리 초등학교 4학년 됐다구 롤하러 갓네.."
"뭔가...e스포츠는 해외팬들도 많아서 그런가 마음의 준비도 안했는데 크보에서 빅리그로 가버린것만 같네...."
"오 그래 수리 이제 게임좋아할 때 되긴 했어"
오피셜 인용 웃곀ㅋㅋㅋㄱㅋㅋㄱㄱㅋ
수리 한생에 늦게 온게
10살 되기를 기다렸나 싶고
이게 위니비니의 가정교육
(아닌거암 과몰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