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내부 심의위원 압도적 찬성"…페이커 기념우표 탄생 들어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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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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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우표 발행 여부는 역사학자, 교수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신 실장은 "위원들이 프로게이머나 e스포츠의 세계를 정확히 알고 있을지 걱정했다"며 "그런데도 압도적인 찬성이 나왔다는 점에서 e스포츠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이야기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1010141310023
자랑스럽다 우리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