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나도 빨간약 깨달은 거: 내가 우원영이라 부르는 사진에는 늘 옆에 형들이 있었다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68133078 무명의 더쿠 | 18:29 | 조회 수 504 그 두 분이 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