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렌지들
친구따라 쫌쫌따리 작년 월즈부터 롤 보다가
입덕부정기를 잠시보내고 므시 기점을 이젠 나 이거 맞지 싶어 보고하러 온 뉴렌지야.
롤경기들 보면서 롤 입문자 필수질문?인 구마유시는 일본선수셔? 를 묻던 내가.
자력으로 올 해 하는 경기들을 좀 보다가.
때는 바야흐로 원주 경기때인가.
나도 그때 강원도 여행 중이어서 어느 휴게소에서 오렌지 유니폼 입은 분들을 만나고
내안에 눌어뒀던 덕심이 스물거리는 걸 느꼈어.
그리고 그날 호텔에서 폰연결해서 경기보며 나는 오렌지를 좋아하네?느꼈고
므시 우승보면서 이 스타일. 한생이 나의 길이구나.
내가 사랑하는구나 하면서. 이제서야 되짚어가며 경기와 한생 유튭들을 둘러봐
롤이란 겜 자체가 워낙 심오하고 알아야할 게 많아서 차근차근 궁금한 건 검색도 해가며 보고 있고.
팝은 .. 아마 못할거같고 ㅠㅠ(너무아쉬워..) 멤바십도 너무 하고싶은데. 올해는 다 갔다며....... ㅠㅠ
굿즈구매나 궁금한 내용들 있으면 쫌쫌따리 질문 올려도 되겠니.
최대한 핑프안하도록 노력하고 미리 찾아볼게.
이번에 금메달도 따고왔으니 좋은 기세를 몰아서 월즈까지 제카제구딜을 영사하며
내 꼭 이번엔 월즈니폼은 사고말테야. 같이 응원해주겠니
미리 고맙고 감사하단말을 선수들과 렌지들에게 남겨둬.
레종뚱뚱한 나으 출사표 읽어줘서 또 고맙!!
한화생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