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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블로그
즈위안뿐만 아니라 TES 코치 보보도 비자 발급이 거절됐습니다. (감독) 뽀삐는 문제가 없고, 또 다른 코치 레오는 이번 주 목요일에 최종 2차 면접 결과를 기다려야 합니다.
(중략) 지금 가장 마음 아픈 건 역시 즈위안의 일입니다. 분명 자신의 실력으로 팀을 이끌고 월즈에 진출했는데, 정작 본인은 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3차 면접이 있을지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통과할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고요. 사실 다른 TES 선수들이나 경기 및 훈련을 담당하는 팀에게도 이게 어찌 고통스럽지 않겠어요 😫
현재 레오는 뽀삐의 오른팔이자 왼팔과 같은 존재이고, TES의 경기 및 훈련 체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8일에 행운이 있기를!!!
크아아아아악 제바아아아아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