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해피골드🪙 블로그
인터뷰도 하고 올프로 투표도 하는 블로거입니다
오늘 오후에 퍼진 루머가 꽤 많았고 계속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LPL의 비자 발급과 관련해 몇 가지 알아본 내용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비자 심사관이 롤 경기를 봤다느니 크렘을 알아봐서 2차 면접에서 통과시켜줬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는 1차 면접에서 막혔고, 2차 면접에서 정말 많은 질문을 받은 다음 통과한 것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고 통과시켜줬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2. 즈위안은 저장성 사람이고, 푸젠성 사람이 아닙니다... 주요 문제는 아마 백본(白本/백지여권)인 것 같습니다. 두 명의 보조 코치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3. 2022년에 미국에 갔던 직원 중에도 올해 1차 면접에서 막힌 사람이 있고,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상하이에서는 비자 신청 접수 번호를 배정하지 않아서 TES나 며칠 전의 슌, 그리고 제가 들은 일부 직원들도 베이징까지 가서 신청했습니다. 이미 유럽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거절됐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브라질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거절됐다고 들었습니다.
5. 필요한 서류는 모두 갖춰져 있고, 몇 팀은 아마 같은 중개업체를 이용한 것 같습니다..... 운이 안 좋으려면 정말 이렇게까지 운이 없을 수가 있네요......
6. 주오는 확실히 미국 비자가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며칠 전까지 계속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