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만큼 부족한 점도 있긴하겠지만 경험상 개인 에이전시나 극소수 선수 있는 곳이 확실히 잘 챙겨주더라
선수 많은 곳에 있다고 안좋다는 건 절대 아니고 걍 존재감 크게 없이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닌 상태인데 소규모로 가면 생각보다 존재감이 크게 보임 (단순 활동 존재감 크다는게 아니라 팬 입장에서 의식적으로?)
선수 많은 곳에 있다고 안좋다는 건 절대 아니고 걍 존재감 크게 없이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닌 상태인데 소규모로 가면 생각보다 존재감이 크게 보임 (단순 활동 존재감 크다는게 아니라 팬 입장에서 의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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