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상대가 없는 날에는 선수들을 따로 모아 스파링 팀을 꾸렸다. 강 감독은 ‘퍼펙트’, ‘빅라’, ‘함박’, ‘하이프’, ‘웨이’ 등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랩터’와 ‘스매시’ 등 다른 팀 선수들의 도움도 있었다. 여기 일곱명 섞었나보네ㅋㅋㅋ 따로 팀 스크림 잡힌건 폭딮브가 도와줬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