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026] 국가대표로 처음 결승전 오른 '캐니언' “태극마크의 무게 실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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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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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7333?sid3=79e
이후 사우디가 일라오이를 선택하자 선수 간 소통을 통해 배치를 바꿨다. 김건부는 “이러면 포지션을 바꿔도 정글과 탑 모두 괜찮겠다고 소통하면서 라인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니달리는 '제우스' 최우제가 탑에서 사용했고, 김건부는 올라프로 정글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