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테이블 높이도 다르고, 의자도 다르다”며 “가장 큰 차이는 무선 마우스를 쓸 수 없다는 점이다. 나는 마우스를 저감도로 써서 거기에 가장 예민했는데, 이제 대표팀 합숙 후부터는 줄곧 유선 마우스를 써서 그런지 많이 적응이 됐다”고 말했다.
고생했다아 내일까지 잘하자
김건우는 “테이블 높이도 다르고, 의자도 다르다”며 “가장 큰 차이는 무선 마우스를 쓸 수 없다는 점이다. 나는 마우스를 저감도로 써서 거기에 가장 예민했는데, 이제 대표팀 합숙 후부터는 줄곧 유선 마우스를 써서 그런지 많이 적응이 됐다”고 말했다.
고생했다아 내일까지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