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BM2476W
경기 후 만난 ‘캐니언’은 일본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연습을 많이 한 만큼 경기력이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세 경기 모두 크게 문제없이 넘어갔다.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잘해보겠다”고 말했다.
오전 경기 일정에도 잘 적응했다. 부산에서부터 생활 패턴을 조정한 덕분에 일본에서도 기상과 컨디션 관리에 큰 문제가 없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오전 7시 30분쯤 일어나 식사와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캐니언’은 “생활 패턴을 맞춰 경기력은 평소와 비슷했다”며 “⭐️아침에 일어나니 하루가 길어서 좋았다. 평소에는 낮 12시나 오후 1시에 일어나 스크림을 마치면 하루 일과가 거의 끝났는데, 일찍 시작하니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홍콩의 라인 스왑에 대해서는 과거 대회에서 봤던 전략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돌아봤다. 특히 동료들의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캐니언’은 “‘제우스’ 최우제와 ‘구마유시’ 이민형이 잘 소통하며 대응해줘 정글러로서 경기하기 편했다”고 설명했다.
(하략 : 나머지는 아래 기사 내용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