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라인 스왑에 대해서는 과거 대회에서 봤던 전략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돌아봤다. 특히 동료들의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캐니언’은 “‘제우스’ 최우제와 ‘구마유시’ 이민형이 잘 소통하며 대응해줘 정글러로서 경기하기 편했다”고 설명했다.
잡담 캐니언이 포지션스왑 탑바텀이 대응 잘해줘서 편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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