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7281?sid3=79b
‘캐니언’은 “생활 패턴을 맞춰 경기력은 평소와 비슷했다”며 “아침에 일어나니 하루가 길어서 좋았다. 평소에는 낮 12시나 오후 1시에 일어나 스크림을 마치면 하루 일과가 거의 끝났는데, 일찍 시작하니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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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은 “생활 패턴을 맞춰 경기력은 평소와 비슷했다”며 “아침에 일어나니 하루가 길어서 좋았다. 평소에는 낮 12시나 오후 1시에 일어나 스크림을 마치면 하루 일과가 거의 끝났는데, 일찍 시작하니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