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7280?sid3=79b
홍콩전에서는 상대가 탑과 원거리 딜러의 포지션을 바꾸고 라인 스왑을 시도했지만, 한국은 흔들리지 않았다. ‘구마유시’는 ‘제우스’ 최우제와 비슷한 전략을 미리 논의해본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정도 준비해본 기억이 있어 크게 놀라지 않았다”며 “상대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어 대응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과거 유행했던 라인 스왑을 현재 퀘스트 체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지 연구해봤다는 설명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