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즈 피규어 넘 맘에 들어서 데리고 다니고 싶었는데
다섯개를 한번에 다 데리고 다니려면 꽤 큰 파우치가 필요하겠더라구..
생각해보니 좀 부담스럽고 변색이나 분실도 좀 걱정돼서
그럼 부담없이 막 들고 다닐수 있는 저렴이 버전을 만들어 보자! 고
떠오른게 슈링클스로 만들면 딱이겠다 싶어서 냅다 시작함
그림 그리고 칠하고 자르고 굽고 얼레벌레 완성은 했는데
예상보다 더 밤티나서... 들고 다닐수 있나 싶다🙄
수환이 팝 오는 것도 모르고 새벽내내 만든게 아까우니 일단 며칠동안이라도 들고 다녀야지..

펀칭기 산다는거 까먹어서 고리 못끼운 상태로 일단 이렇게 완성...🙄
사진에서라도 좀 덜 밤티나보이게 최대한 노력해서 찍었어..• ᴗ •̥ ˳ ˳
(그레인 효과는 그냥 내가 좋아해서 넣음)
원래 미니 소품 전용 pvc 파우치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만든 파츠 사이즈 보고 사려고 했던거라 갖고 있는게 없어서...
그냥 지금 빨리 완성하고 싶어서 냅다 포카슬리브에 넣음ㅋㅋㅋㅋㅋ
피규어 포장상자 잘라서 배경지로 쓰고 파츠 혹시나 빠져 나갈까봐 입구에 지붕(?)도 덮어줌..
티원이 티끌즈로 뇌절 좀 더 해주면 좋겠다
아직도 갖고싶은게 넘 많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