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판을 꽤 초기부터 봐서
이스포츠가 스포츠와 만나는 접점으로서
아시안게임에 딱 달라붙어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보단 종목이 바뀔지언정
기존 스포츠가 이스포츠를 못버림 ㅇㅇ
102030 유입으로 이스포츠 효과 있다보는 중임
Ioc도 젊은이들 시선 끈다고 올림픽에
춤인 비보잉도 종목화되서 들어오고 있고
막 위상 이런것도 있지만 결국 시청자와 관심이 있어야
이런 대회도 유지되는거라
서로가 서로를 잘 이용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