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점심때 목격담 뜬 시간에 부산에 놀러가신 엄마도 페이커 봤다고 연락 왔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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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조회 수 1894
옆에 작은 애랑 허옇고 커다란 애 있었다고 말해주더라🙄
첨에 멀리서 허옇고 커다란 애 보면서 운동하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페이커가 보였댘ㅋㅋㅋㅋㅋ
그 커다란 애 제카 아닐까🤔하는데 타싸에 목격담 올라왔다 하더랔ㅋㅋㅋㅋ
첨에 멀리서 허옇고 커다란 애 보면서 운동하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페이커가 보였댘ㅋㅋㅋㅋㅋ
그 커다란 애 제카 아닐까🤔하는데 타싸에 목격담 올라왔다 하더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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