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대표팀 ‘2연패 꿈’ 이룰 장소, 세 번째 ‘AG e스포츠’ 품은 아이치현국제전시장 [SS도코나메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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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는 D홀과 A홀을 활용한다. 메달이 걸린 굵직한 경기는 D홀의 메인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컨퍼런스룸에서 e스포츠 각 종목 예선이 열린다. 보조경기장 역할을 하는 컨퍼런스룸 바로 옆 A홀은 경기 후 인터뷰가 진행되는 믹스트존으로 마련됐다.
원문엔 내부 사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