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진료 받고 괜찮았는데
어제 낮부터 설사를 하고 컨디션 별로였거든?
그래서 일요일에 하는 병원 오늘 오전에 다녀왔는데
담낭정액종이라고 최대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대
2차 병원 점심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슬프다 ㅠㅠ
노견이라 그런지 눈물만 남
하소연 좀 해봤어 미아내 ㅠㅠㅠㅠㅠ
어제 낮부터 설사를 하고 컨디션 별로였거든?
그래서 일요일에 하는 병원 오늘 오전에 다녀왔는데
담낭정액종이라고 최대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대
2차 병원 점심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슬프다 ㅠㅠ
노견이라 그런지 눈물만 남
하소연 좀 해봤어 미아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