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트우트하면 항상 이 사진 생각나는데 앞으로도 그럴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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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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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럼 가방 양쪽에 꽉 메고 걷는 복실복실 제우스랑
한쪽만 껄렁껄렁하게 들고다니지만 우산 들어주는 오너
이게 나한테 오트우트 그자체라
한쪽만 껄렁껄렁하게 들고다니지만 우산 들어주는 오너
이게 나한테 오트우트 그자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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