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동훈 감독에게) 그룹 스테이지 B조에 홍콩과 대만이 속해 있다. 상대 전력 평가는 어떠하며, 변수가 많은 단판제 승부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
강동훈 감독 : 결코 쉬운 상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충분히 복병이 될 수 있고 조심해야 할 전력을 가진 팀들이기 때문에, 분석팀과 함께 계속해서 철저히 체크하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가 단판제로 열리는 만큼, 연습 과정에서도 단판제 특유의 변수를 충분히 감안하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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