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앞경기 지는거 보고는 첫날부터 이게 파리에서의 마지막 경기일까봐 새벽에 잠도 못자고 제발 내일도 경기하자고 빌었던 추억... 이땐 내일도 경기하자를 3번이나 더하게 될 줄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