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까지 사람 한 명도 안 보이더니 엘레베이터 앞에 줄이 생각보다 길었음 주로 가족끼리 왔거나 외국인 관광객임
T1 생각만 하고 간거면 재미 없을 수 있음 친구들이랑 수다 떨며 기념사진 많이 찍으며 구경해야 재밌을듯
난 아직 롯데월드 타워 전망대 한 번도 못 가봐서 겸사겸사 갔는데 혼자고 기념사진 찍는 거 안 좋아해서 아쉬웠음
지하 2층에 엽서 파는 자판기 있길래 7,000원 6종세트인가? 하며 삼 가방에 넣고 다시 가려는데 자판기 옆에 스탬프가 보여서 뜯어서 확인하니까 스탬프 투어 카드였음
나중에 기념품 가게에서 포스터 주니까 랜덤이어도 도전할 톤붕이는 꼭 구매해야 해 엘레베이터 타면 다시 지하 2층에 갈 기회가 없어 티켓 다시 사야 함
정보 없이 가서 놓칠 뻔 함 아, 그리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코스터도 준다는데 몇 층인지 모르겠다 내가 본 건 두 곳인데 층이 달라 그런데 올라가는 계단만 있어서 놓치면 곤란함
이 왕좌에서 사진 찍어야 하는데...🤔
왕좌 옆쪽 공간에 QR카드 뽑는 기계 있는데 질문에 답하면 자기랑 게임 성향 같은 선수 골라줌
그런데 카메라가 있어서 내가 롯데월드 타워 옆에 서있는 것처럼 합성해 주는데.... 너무 가까이 서서 얼굴 크게 박힘 ㅠ
뒷면 QR 찍으면 선수 방 창문 밖에 롯데월드 타워 있는 홀로그램 나와
같은 층에서 키캡하고 카라비너 사고 내려옴
타워 기념품점에서 포스터 교환하고 T1 샵에서 캔뱃지 받았음(에이블리에서 예매했는데 캔뱃지 1개 옵션이었음)
굿즈만 살 톤붕이들은 T1샵만 들려도 충분할듯
한 번 올라가면 다시 내려갈 수 없는데 팝업 이벤트 안내문 같은 게 없어서 아쉬웠음 포스터 못 받을뻔한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