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weibo.cn/detail/5343815739113473
제미나이한테 자막따서 번역해달라고 한거라 내용이 정확한지 아닌지 모르겠으니까 다들 대충 봐주세요! 얼추 맞는거 같긴 한데! (당당)
Q. 자신의 첫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까지 이렇게 길고 힘들 거라 생각했었나요?
A. 저는 경기의 과정에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팀원들과 함께 훈련하는 과정 자체가 성적보다 더 중요하죠. 우승을 하는 건 일종의 생각지도 못한 선물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Q. 그동안 준우승을 많이 했는데, 아쉬움이나 미련은 어떻게 털어냈나요?
A. 결승전을 치르면서, 어제 경기에 대해서도 저는 이런 마음가짐이었어요. 그냥 무대를 즐기고, 내 할 일을 잘해내자는 거죠. 사실 결과라는 건 아무도 미리 알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제 마음가짐을 잘 다잡고 끝까지 경기에 임했습니다.
Q. 바이퍼 선수가 경기 전 인터뷰에서 프로 생활을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했는데, 본인도 같은 느낌을 받나요?
(티저에서 몹쓸 말을 한 도현씨 ㄱ-)
A. 음, 확실히 저도 프로 생활을 오래 하긴 했죠. 그래서 사실 저에게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 마음가짐은 매년이 정말 소중하다는 거예요. 1초, 1분, 하루라는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 없죠. 그래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항상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팬분들의 응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인생에는 정해진 게 없잖아요. 저희가 경기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팬분들도 힘과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