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왜인지 더 여운이 남아서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46916925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377 아직 완성되지 못한 이야기 같아서 이번 정규시즌이 더 마음에 남는 것 같음.. 이 다섯이 다시 또 함께 도전해서 우승하는 게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