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달라고 이거 만들어주면 셀캡 오케이 하겠다고 했던건데 (ㅈㅇㅍㄱㅋ 시절, 22년에 처음 이야기 나오고 23년 11월 fa로 풀리는 선수들로 시행하려고 했음 - 간략하게 팀에서 2위 연봉을 보장하던가 or 현재 연봉의 1nn프로 인상 중 '더 높은쪽' 을 무조건 보장하면 선수는 '거부권' 없이 해당 팀의 선수로 뛰어야 함, 팀당 1인 가능, 지정을 안해도 됨, 지정선수 계약기간 3년까지 가능, 계약 중 타팀에서 엄청 큰 연봉 불러서 이적시 현구단에 얼마 떼어줘야함, 현구단이 더 높게 부르면 선수 거부권없이 이적 불가능 등등)
이게 거의 90프로까지 됐었는데 없어지고
대신 ㅍㅇㅋ 셀캡관련하는 조항이 더 좋게 다듬어졌었음
어떤 구단이 해달라고 다 해주는것도 아니고
어떤 구단이 싫다해서 다 들어주지도 않아
저거 없어진 이유가 서부권 팀에서 거부했던걸로 썰 나왔었음
a팀의 뫄선수, b팀의 솨선수 이런 다른 팀들이 노릴만한 선수를 언젠가 기회되면 다들 데려가고싶은데 a팀이 지정 묶어버리면 안되니까 이건 또 서부권팀들이 거부하고 선수들이 거부권이 없다는점때문에 그런쪽(강압성) 어필해서 무산됐던걸로 기억함. 아마 구단별로 의견을 듣기는 햇을거야 듣고 이야기도 나눴는데 그래봤자 과반수가 찬성하고 좋아하니 바뀔리 없는 제도 수정인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