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캡 자체가 감당 못하고 팀 터지라고 만든 건데
리그를 위해서건 어쩌건 일단 페이커는 지키게 해줘야함 vs 근데 샐캡 취지는 달성해야함
이러니까 이상한 조항 덕지덕지 붙어서 당시 페이커만 달성 가능한 걸 만든 거고(특정팀이나 선수 비난 아니다 그냥 상황 말하는거다)
갑자기 몇 년만에 이를 달성해버리는 팀이 나오니까 도입 취지 자체가 무력화될 거 같아 부랴부랴 개정한 거임
그냥 첨부터 페이커는 예외로 빼놓고 샐캡은 진짜 샐캡 목적에 맞게 도입 됐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