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롤 별관심 없었는데 유툽 구경하다가 정들어서 어느순간부터 얘네 잘됐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기도함; 경기 전날부터 심장 존나 두근거림 내가 선수도 아닌데;
오늘 그러고.. 너무 슬ㄹ퍼서 회피하다가 24 서머 결승 찾아 봤음 그때 리그 이겼대서.. 근데 메타도 다르고 UI도 다르고 2년밖에 안됐는데 겁나 오래된거 같고 존나 위로가 안됨 22 스프링 결승도 봤음 역시 그닥 위로 안됨 zzgd 앳된 모습은 귀여웠지만ㅜ lpl까지 찾아보는건 포기했음 어차피 위로 안될테니.. 사실 당연한거지..
쫄보라 라이브 못 보고 지는 경기 못 봐서 꼭 우승했으면 했는데.. 우승하면 그 전 경기들 과정으로써 헤프닝으로 봐지더라고 그 도파민 쩐다는? 게임도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아무튼 걍 우울하고 여태 슬픔이 안 사라짐 대충 팬들은 으쌰으쌰하면서 극복하는 거 같은데 난.. 나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