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뉴렌지여도 보임
김건우 잘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데뷔하고 막내를 꽤나 오래해서
프로막내하다가 동생들 오면 받은만큼 잘해주더라
우제 오면서 프로막내가 형노릇한다고
찬찬히 다가고 밥사주고 이런게 ㅋㅋㅋㅋㅋㅋㅋ
사랑받은 만큼 사랑주는 형이 된게 보임
기대값을 보여주겠단 의지도 강하고
원래도 포지션상 팀의 기둥이었지만
정말 두툼한 기둥이 된 느낌
올해 특히 뭔가 뭔가임 결진전 오프닝 보면서
건우가 저렇게 컸나(not 피지컬) 싶어가지고
역시 우미제이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