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마지막으로 털고 가자면 져서 아쉬운게 아니라 얘네 진짜 잘하는데.. 싶어서 아쉬움ㅋㅋ큐ㅠㅠㅠ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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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199
저번 젠지전 2세트 졌지만 그 경기 두고 하는 말들 보면서 혼자 우하하 하고 있었음ㅋㅋㅋㅋ
올해 최고의 경기다 등등 얘기들 많아서 져도 뿌듯한 경기가 있구나 싶었고 오늘도 그런 양상이었으면 까비! 하고 끝났을텐데
그런 나를 맞이하러 누구생명이 오셔서....
존나 재밌어서 엄마한테 보여줬는데 엄마 1도 안터지고 무표정이라 아니 있어봐.. 좀만 더 봐바.. 진짜 웃기다니까.. 이럴때랑 비슷한 기분이랄까... 뭔말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경기만 보면 그냥저냥 스근하게 밀면 밀리는? 딱히 특별한거 없어보이게 져서 너무 아쉬워...
잘하는놈들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