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찢어지게 돼서 ㅈㄴ 아깝다 생각했었음근데 걍 찢어져도 각자 팀에서 스왑 잘해서 그런 생각 금방 사라지긴 했는데 다시 붙여놓으니까 그 개고생했던게 더 잘 느껴지긴 한듯 잘 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