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감독은 “젠지전에선 바텀에서 실수 등이 나왔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요구한 게 있었다”면서 “오늘은 좋은 상황에서 좋은 픽이 나올 만했기에 바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것들도 준비하고 있다. 젠지와의 결승전에선 더 많은 바텀 조합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감독은 3대 1 승리를 점치면서 “바로 내일 결승전이 열리는 만큼 시간이 없지만, 선수단과 오늘 경기에서 나온 아쉬운 점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잘 준비하겠다. 내일 좋은 모습과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1359
잡담 HLE) 윤성영 “결승전, 여전히 새 바텀 카드 준비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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