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들어갈 때 시원하게 들어가는거보다 수습하려고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았고ㅠ 스스로 폼이 안좋은걸 인식해서 조심한건지, 역전패를 너무 당해서 안전하게 하려고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