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나코는 계약이 남아있음에도 이번 이적시장에 관심
그 이유는 BB와 퍽즈의 코칭 방식 차이로 인한 불화 > BB 재계약 불발을 노리고 지투로 가고싶어한다는 가능성? > 근데 네오가 팔아줄까? 글쎄
BB는 LYON의 도클라 대체자원으로 관심받는 중
퍽즈와의 불화는 라브로프도 해당, 나갈 확률 존재
BB + 라브로프 + 딜런이 같은 팀에 합류할 가능성 있음
루머는 루머니까 재미로만
근데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바이탈리티는 올해 스토브에 돈 풀려고 작정중이라 낙나코를 팔기보단 거대 외부자원들 질러서 윈나우 달릴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