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오리단 이제까지 라이벌 없이 탄탄 모에화길 걷다가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38164323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313 요즘 오네다 다급 절절하게 외치는거ㅋㅋㅋㅋ큰 위기감을 느낀 거 같음꾸이단에 합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