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vc, pu 필름 마킹
보통 유니폼에 글자나 숫자 부착할 때 씀
필름지를 모양대로 오려서 열프레스로 붙임
잘 떨어짐
2. 실사 마킹
엠블럼이나 로고, 그림 같은 걸 붙일 때 씀
잉크젯 프린팅으로 전사지에 인쇄해서 그걸 옷에 부착함
세탁후 갈라지거나 변형이 생김
3. 승화 전사 마킹
옷을 재봉하기 전부터 옷에 들어갈 무늬랑 로고, 글자 같은 걸 특수 잉크로 전사지에 인쇄하고 그걸 고온의 열로 원단에 스며들게 압축시킴
제일 잘 안 떨어짐
대신 처음부터 원단에 잉크를 스며들게 해야하고 폴리에스터 원단에만 가능함. 동호회에서 사설 유니폼 만들 때 미리 이렇게 작업하는 경우 많다고 함
마킹지로 등판에 붙이는 건 보통 1번
유니폼 앞판에 스폰서 로고나 엠블럼, 패치는 2번
아예 유니폼 제작할 때부터 글, 그림, 통째로 만들어서 집어넣을 땐 3번
이렇다고 합니다
사설마킹 가도 숫자나 글자는 1번이 주 소재라서... 원단에 따라 떨어질 가능성 높고, 2번 소재로 마킹해 주는 곳 있는지 알아보면 좀 덜 떨어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