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감독은 "DK는 '루시드'가 '시우'를 두고 아랫쪽에 힘을 실어주는 경향을 인지하고 있었다. 우리 탑-정글도 이를 잘 알고 있어 그 지점을 잘 공략했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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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조회 수 431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11/0002054292?sid3=79b
티원 오늘 이 판단이 좋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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