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큰 경기가 끝난만큼😭 덕질하면서 찍거나 모은 사진 추억여행이나 하려고,,,

이때부터 지휘자 곽보성씨의 입지가 단단해졌던 기억..

커비의 포옹 또 뭔가 빅게임에서 이겼나? 
기커비리 시절 경기 보고 먼발치에서 찍은 사진.. 이때 기인이 민첩하게 팬썹해주니까 차례로 커즈-디디 눈치채고 다같이 하트에 동물귀까지 해줌ㅋㅋㅋ
작년 홈그 ㅎㅋㅋ
이때 승민이 2군가서 캐스팅군이 잘 막아주고 하여튼 혼돈의 로스터였던... 이 와중에 비디디 혼자 우주들어서 이때 팬들의 보성쿤 사랑이 장난이 아니었음 홈그가니까 더 체감됐었어 ㅋㅋㅋㅋ

가서 받은 케이티 홈그 티셔츠!
이쁘기도 하고 로스터 애정도 많아서 집관할때도 맨날 저거 입고 응원했는데 티셔츠 입은날 승률 개박살나서 그냥 모셔둠 ㅠㅠㅠ

홈그의 추억.. 이때 어린이날이라고 선수캠에 어린시절 사진 올라오는 이벤트 좋았음

입장 기다리는 커즈!
사실 이때도 팀 성적도 안좋고 아예 로스터 고정도 안된 혼돈의 시기였는데 이 홈그 경기보고 난 우리팀 올라올거라고 확 느꼈었어
이때만 생각해도 우리가 어케 월즈가고 어케 월즈 준우승한거임?(개 잘 했 으 니 까) 라는 흐름이었던 것 처럼, 이번시즌은 아쉽게 또 어렵게 끝났지만 내년은 또 도약의 한해가 될 수 있고 될거라 생각해!!!
아쉬운 마음에 글 써봤지만.. 킅붕이들도 맘 잘 추스리고 쉬다가 다시 롤코 탑승하러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