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5세트는 밴픽에서부터 한화생명e스포츠가 기세를 잡은 듯한 흐름이었다. 케이틀린을 중심으로 바텀을 강하게 가져갔고, 최근 떠오르는 초가스 정글로 힘을 더했다. '제우스' 최우제가 잘 다루는 암베사도 챙겼다. 이재하 코치 역시 밴픽을 마친 뒤 '이겼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고.
"T1이 우리를 상대로 놓친 픽들이 있었던 것 같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대로 밴픽이 나왔다. 선픽이다 보니 1픽으로 무엇을 가져오느냐가 제일 중요했는데, 밴에 따른 경우의 수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밴픽을 마치고는 '이겼다'라는 생각을 했다."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320436&site=lol
확신 있었나 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