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바빠서 먹밥이 키링이랑 섬머 타올도 못샀고 오늘은 페쌤 사인집업이랑 서커스 키링이랑 리버시블 파우치랑 11시 59분부터 대기하고 있었는데 진짜 하나도 못샀어 너무 현타 오고 우울하다